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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사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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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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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서울에서 낯선 제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이삿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포장이사를 결정하고 여러 업체에 견적문의를 넣어보고는 결국 금호에서 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이유인즉... 오영숙 대표님과의 전화통화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이해관계를 넘어서 제주에 무지한 제게는 다정한 벗처럼, 언니처럼 다가오셨거든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제주도에 대한 두려움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두근두근 기대만이 점점 커져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에 대한 좋은 기대를 주셔서... 이사일에 웃는 얼굴로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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